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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성수동 수제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대기업 브랜드와 나란히

- 6월5일(수)부터 6월 9일(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성수동 수제화 vs 유명브랜드 라이벌전 개최

- 탠디ㆍ소다ㆍ미소페ㆍ나인웨스트 등 구두 브랜드 8개 대기업브랜드와 나란히

- 서울시 성수동 우수 수제화 기업 11개사가 참여

(성수수제화타운 제품 갤러리 http://gallery.ssst.co.kr)

 

□ 성동제화협회와 롯데백화점은 6월5일(수)부터 6월 9일(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롯데백화점 성수동수제화타운 vs 유명브랜드 라이벌전’을 개최했다.
◯ 이번 판매전에서는 성수동의 대표 수제화 기업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성수동 수제화 기업은 이를 통해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성수동 수제화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 이번 판매전에는 성수동 우수기업 11개사가 참가했으며, (여성화 8개사, 남성화 4개사, 아동화 1개사, 중복포함)
◯ 특히, 탠디ㆍ소다ㆍ미소페ㆍ나인웨스트 등 구두 브랜드 8곳과 함께 참가해 대기업 제품과의 맞짱 경쟁성격도 지니고 있었다.


□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은 “성수동 수제화는 70년대 명동에서 최고의 수제화를 만들던 장인들이 만드는 수제화로, 이번 행사를 통해 수제화 명동 전성기를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였습니다. 2013년 우리나라 명품 유통의 중심지인 명동에서도 가격과 질 모든 면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 이번 행사를 공동개최하게 되었습니다.성수동 수제화가 수제화 유통 중심지에서 국내외 대기업들 제품과 경쟁하였으며, 소비자들의 냉엄한 평가를 받아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자신합니다. 앞으로 해외 우수브랜드와 경쟁하는 성수동 수제화 타운이 되겠습니다"라고 이번 행사후기를 전했습니다.

 

 

 

 

 

 

 

 

 

 

 

(국내 수제화 대기업 브랜드관)